하루버디

혼자 살아내기에는 조금 버거운 하루하루를, 곁에서 함께 챙기며 같이 이어가는 서비스입니다.

곁에서 함께하는 방법

가끔은 하루버디가 먼저 말을 걸게요.

오늘은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깜빡한 일은 없는지 곁에서 함께 살펴보다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면 먼저 다가갈게요. 바쁜 날에는 조용히 기다리고요.

오늘, 뭐부터 해볼까요?

하루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고 지금 챙기면 좋을 일을 먼저 건네요.

이것만 같이 볼까요?

해야 할 일을 모두 펼쳐놓지 않고 지금 필요한 이야기만 가볍게 꺼내요.

천천히 정해도 괜찮아요

먼저 말을 걸고 제안해도 선택은 기다릴게요. 미루거나 지나친 일도 언제든 다시 이어갈 수 있어요.

하루버디와 함께라면

하루를 살아가며,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없었나요?

오늘 무엇을 챙겨야 할지, 먼저 말을 걸어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없었나요?

하루버디가 지금 챙기면 좋을 일을 골라 먼저 건네요.

일정과 그 일에 오간 돈을 따로 기록하느라 불편한 적 없었나요?

하루버디에서는 일정이 끝난 자리에서 그 일의 수입과 지출을 바로 이어 남길 수 있어요.

하나의 일을 이어오며 남긴 일정과 메모, 가계 기록을 한눈에 보고 싶었던 적 없었나요?

하루버디에서는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 그동안의 기록과 목표가 시간의 흐름대로 쌓여요.

지나온 일을 돌아볼 때, 그 일을 하며 남긴 사진도 함께 보고 싶었던 적 없었나요?

하루버디에서는 사진이 남겨진 일정과 프로젝트를 따라 그날의 기록과 장면을 함께 돌아볼 수 있어요.